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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파 한강 둔치에서 찍은 사진. 멀리 강변도 보인다. 강을 따라 암사에서부터 하염없이 걷다가 송파까지 오게 됐다. 사진 찍는 법은 잘 모르지만, 여기선 대충 찍어도 어떻게든 구도는 나오는 것 같다. 해 질 녘에 빛을 받은 강이 사진의 강렬함을 더 높여주는 것 같기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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